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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헌사랑회, 예산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사진전’ 열어

- 8월 30일까지, 나라사랑과 독립의 의미 되새겨

최영미 | 기사입력 2020/08/13 [10:36]

매헌사랑회, 예산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사진전’ 열어

- 8월 30일까지, 나라사랑과 독립의 의미 되새겨

최영미 | 입력 : 2020/08/13 [10:36]

 

매헌사랑회(회장 유성조)는 8·15광복 75주년 및 윤봉길의사기념관 박물관 승격기념으로 독립기념관 특별기획 순회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요사진 20선’ 전을 지난 10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국민을 위로하고 나라사랑, 그리고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독립기념관의 후원을 통해 개최된다.

 

전시회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상하이 보창로 청사, 파리평화회의 임시정부 대표단, 한인애국단 입단선서를 하는 윤봉길의사,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위원 사진 등 20점의 사진패널이 설명과 함께 전시된다.

 

매헌사랑회 관계자는 "올해 12월 중에도 예산군청 로비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사진전’ 및 ‘윤봉길의사독립운동이야기’ 등을 전시할 계획이 있다"며 "이번 전시회와 12월 전시회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매헌사랑회는 매헌 윤봉길의사의 애국정신을 계승해 나라사랑 정신을 널리 홍보하고자 설립된 순수 사회단체로 지역사회를 위한 여러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